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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못다한 아이허부 장바구니 (40불 이상 10% off) iherb

요로분 오늘 날씨가 진짜 끝내주지 않습니까? 대박이야 너무 좋구 청량하구 이니블루야 최고야
기분 좋게 얼음커피(ㅋㅋㅋㅋ) 빨대로 쪽쪽 대며 글을 쓰구 있읍니다 ㅋㅑ.........
어제 쓰다가 기운 빠져서 못 쓴 매우 짧은 2차 장바구니. 따로 글 쓰기 진짜 민망한데.... 그래두...
근데 ㅋㅋㅋㅋㅋㅋ 어제 기운 없다고 글 그만 써놓고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기전에 ㅋㅋㅋㅋㅋ 양파지 간장물 끓여서 양파지 만들고 잤읍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 자주 가는 커뮤니티에 양파지가 레전드레시피 같은 거거덩요. 
몇 번 만들어봤는데 식당가서 반찬으로 나오는 그런 새콤달콤한 양파지 맛이 납니다.
비율은 간장1:설탕2:식초2:물2.... 이거 팔팔 끓여서 양파+오이+고추 등 썰어놓은 것에 부으면 끗.
근데 이게 새콤달콤하기는한데 가끔 좀 달다 느껴질 때가 있읍니다.
그래서 저는 양파지 할 때 두가지 버전을 모두 끓여서 준비하는 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이허부 장바구니 털러왔다가 양파지 레시피 쓰고 있는 저에요...................... 후....
또 하나는 당근정말시러 블로그에서 본 봄나물장아찌 비율인데.. 조선간장 1/2+식초3+물1+설탕1.
이거는 좀 푹 익어야 맛이 들어요. 첫번째 버전으로 만들어서 한두통 먹고나서 이거 까면 딱.
어른의 장아찌맛 ㅋㅋㅋㅋㅋㅋ 나는 시고단게 좋다 싶으면 첫번째로만 만드시길 바랍니다.

그럼 저는 다시 장바구니 털러...






??????????? 장바구니 이거 실화냐???????????????? ㅇㅇ 네 실화고요......... 이렇게 세 개 샀읍니다....
그 중에 저의 최고 사치템이 바로 이 닥터메르콜라? 머콜라? 수면마스크.............
지난번에 산 Earth Therapeutics, 드림 실크, 슬립 마스크 를 매우 잘 쓰고 있거든요. 
낮잠 자기도 좋고, 밤잠 자기도 좋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귀에 거는 타입 아니라 더 좋구....
그리고 저는 원래 누우면 자는 새럼이긴한데, 슬립마스크를 쓰면서부터는, 자려면 이걸 차야하니까
침대에 누워서 핸드폰으로 여기저기 떠다니느라 시간을 좀 덜 버리게 되고, 그만큼 더 잡니다 (자는 게 최고조아)
그래서 뭐 또 없나 기웃거리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것을 사보았으비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슬립마스크 만육천원. 이 가격 실화냐;;;;;;;;;;;;;;;;;; 사놓고도 긴가민가한데 그래도 샀구... 좋았으면...
마스크 안에 라벤다가 팡실팡실 들어있다고 하니, 도착하는대로 얼른 도착샷 올려보겠읍니다. 넘나 궁금한 것....
아, 아이허브에는 이렇게 세 개의 슬립마스크가 있는데요. 저는 에코툴즈 빼고 두개를 가졌군요..
날이 좀 더워지면 에코툴즈까지 하나 사서 트리플을 채워보도록 하겠구..................
돌침대 불은 아직도 틀고 있지만(사계절 내내 켜둠) 잠옷은 민소매+트렁크, 이불도 여름이불 덮습니다 ㅋㅋㅋㅋ












"누나 치약 떨어졌네" "거울장 열어봐 치약 있어!!!"
"딸 치약 없다" "거울장 열어봐 치약 있어!!!!!!!!!"

결국 제가 거울장에서 치약 꺼냈고.................. 우리집 살림 제가 함니까? 이거 무슨 일?..........
지난 번에 두 개 사서 스톡 한 개 있더라고요. 어제 장바구니에 페리오 샘플 치약 하나 샀고, 이것도 하나 사고요.
오리지날이 역시 제일 나은가 싶은 맘에 오리지날로 요즘은 달리고 있는 중입니다. 으흐흐.......
아 그리고 이제 혀클리너도 좀 능숙하게 잘 씁니다 ㅋㅋㅋㅋㅋㅋㅋ 확실히 개운하고 좋아서 안 까먹고 슥슥해요.











msm이 떨어져가길래 사봤읍니다. 저는 닥터스베스트 먹다가 Jarrow Formulas로 넘어가서 쭉 그것만.......
소스내추럴스 msm은 처음입니다. 물론 쭉 품절상태라 구매할 수조차 없었던 까닭이 젤 컸쥬.
재로우랑 가격 차이는 몇 백원이라 별 의미는 없는데, 안 먹어본 것도 먹어보자 싶은 맘으루 주문했읍니다.
예~전에 여기꺼 종합비타민이 좋다고 했을 때... 몇 번 주문했었는데............... 
저는 어릴 때 암웨이 영양제로 목구멍이 단련되어있다고 생각했는데도 소스내추럴스 영양제는 힘들더라고요.
냄시가 헝헝 ㅠㅠㅠ 냄시가 너무 괴로웠고 ㅜㅜㅜ 그거 먹다가 얼라이브 먹으니까 행복하고 ㅋㅋㅋㅋㅋㅋ

여튼 한달도 못 되서 한 통씩 비우던 msm이 이번달엔 좀 남아있는 것이... 
제가 좀 게으르고 나태하게 msm을 먹었음이 여지없이 드러납니다. 영양제도 며칠씩 빠뜨리구 그랬ㅇ....
이제 다시 잘 먹을 것입니다. 그런 기념으로 점심먹고 아직 안 먹은 영양제들도 먹고, msm도 빵빵하게 먹고오겠음다.







그럼 여러분 이 아름다운 날을 즐기시길 바랍니다.
물론 밖에서 야외활동(?)하면서 즐겁게 보낼 수도 있지만......
진정한 사치는 바로 이렇게 좋은 날씨에 창문 활짝 열어놓고 티비보며 집에 구르는 삶....
그래서 말인데요 열어분 <쌈, 마이웨이>도 재밌더라고요...................
하지만 짤은 <수상한 파트너> 지창욱으로 놓고 갑니다 총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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