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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허브 도착 iherb


조지스 알로에증류수는 당장 뜯어서 미스트통 세개에 옮겨 담았다.
가장 큰 통은 내 화장대, 중간 사이즈는 동생 화장대, 제일 작은 용기는 화장실 선반에. 드라이하기 전에 뿌릴까해서.
불투명한 미스트용기에 소분하다가 가득 차서 흘렀길래 좀 덜어내려고 한모금 마셨더니 그냥 물이다. 냉수.
근데 왠지 속이 쓰린 것 같기도 하고 ㅋㅋㅋㅋㅋㅋ 괜한 착각이겠지........

데저트에센스 샴푸는 일단 한번 써보려고 욕실에 가져다놨다. 
이틀에 한번 저녁에 샴푸하는데 이게 드라이모발에 영양을 준다고 써있어서, 과영양일까 걱정되지만
너무 걱정하지 말자. 이깟 샴푸가 해결해줄 건조함이 아니다.

나우푸드 유산균, 비타민씨 파우더는 늘 시키던건데 패키지가 변했다.
상당히 귀여워진 것도 같고 조악해진 것도 같은데... 여튼 먹던거니까 유산균은 냉장고로, 비타민은 찬장으로.

그런데 알로에젤이 세개?
사이즈별로 하나씩 시킨 것 같은데 118g이 두개가 왔다.
바로 아이허브 주문기록 살펴보니 하나 시킨 것 맞는데.............?

웃긴게 118g짜리 하나는 지퍼백에 넣어오고, 하나는 저렇게 포장되어 왔다. 
사은품으로 알고 감사히 쓰겠습니다. 아이허브에 감사 이메일을 보내고 싶은 뫠음..

저 조그만 것들은 샘플로 시킨거라, 님 스킨로션은 그냥 책상위에 놨다. 핸드로션으로 쓰려고.
그런데 저것들보다 어제보니 데일리할인으로 유산균 10알 들어있는 거 121원에 팔던데..... 흡.....

여튼 1월 극말에 주문해서 2월 극초에 받은 아이허브 택배 개봉 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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