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cond_


iherb 너는 왜.... 사고 나면 할인을 하니 iherb


오메가3 를 다 먹어서 급하게 주문했다.
무배 가격을 채워야겠다는 심산으로 이것저것 괜히 담아보다가 그냥 로열티로 배송비 낸 셈치자 싶어 삼만얼마 아주 소액으로 구매했다.




현재 바디오일을 코코넛오일로 쓰고 있는데.... 이게 이 계절에 아주 불편한 것은 전자레인지에 돌려야 쓸 수 있다는 점이다.
사실 30초만 돌려도 녹아서 딱히 ㅋㅋㅋㅋ 그렇진 않지만......... 편하게 쓰고 싶어 좋아하는 브랜드에서 바디오일을 구매.
장미스프레이도 구매해봤으니 장미향 오일로 샀는데, 자꾸 라벤더가 아른아른했다.
나는 왜 주체적으로 사지 못하고 상품평에 연연하는가....
이거 한통 비우고 나면 꼭 라벤더를 사고 싶은데, 아마 한통 비울 때쯤 되면 코코넛오일이 상온에서도 액체상태인 계절일 듯하다.


그리고 체험상품에 올라와있는 나우푸드 치약. 싸길래 구매해봤다. 괜찮으면 가족치약을 이것으로 갈아탈까 싶은 것.
물론 난 에코덴트 쓰고.


재로우포뮬라 오메가3는 닥터스베스트가 통관 막혔을 때 대체재로 어머니 주문해주던 것인데, 별 다른 피드백이 없고 매번 잘 드시길래 이것으로 고정.
게다가 닥터스베스트보다 매우 저렴하고, 정어리로 만든 것이라고 하며, 함량도 괜찮다.
벌써 세네통 비우셨기에 재주문.


곧 개강하여 학교가는 동생에게, 너 샴푸 지오바니 가져갈거지? 했더니 새로 산 코코넛샴푸 시켜달라고 그거 쓴다고 하길래........
새로 주문. 코코넛샴푸 좋다. 가족들에게 매우 좋은 평을 듣고 있음.
아버지는 암웨이 새티니크 쓰시느라 거들떠도 안 보시지지만 여튼 인기템이다. 물론 나는 사용감이 어색해서 패스!


캘리포니아 유산균은 10개입 샘플로 구매했었는데, 다른 계정으로 구매했던 것 같다.
본 계정으로 구매가능하길래 얼른 담았다.
여행용으로 매우 좋은 유산균. 은박포장이 되어있어서 좋다.




이렇게 필요한 것만 간추려 구매했더니........
이번주 스페셜할인 브랜드들..... 왜죠?





안달루, 안네마리보린, 얼스마마... 예... 알겠읍니다....
근데 사실 괜히 이런다.
지난 주 구매할 때 목용&미용 카테고리 20% off라 어차피 가격은 같다.

그래도 안달루 코큐텐 나이트크림도 떨어져가니까....
새 크림을 알아봐야겠다.
쓰고 있는 세럼은 50ml에 21,000원이라 매우 저렴한데 헤퍼서 안네마리보린 에너지세럼이나 안달루에서 새로 탐색을 해봐야겠다.


덧글

댓글 입력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