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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허브 햇(ㅎㅎㅎ)주문기록 iherb



아주 오랜만에(?) 아이허브 주문을 했습니다. 
샴푸가 떨어져가길래 샴푸 사려고 아이허브 로그인을 했습니다만.... 이것저것 채우다보니 정말 10만원이 넘더라고요.
그래서 수첩 펴놓고 잘라낼 것 잘라가면서 두어번 정리후에 최대한 아껴서 필요한 것만 담았습니다. 7만원 좀 못되는데 저번 주문기록에 대한 포인트가 5,000원쯤 있어 결제가격은 64,000원 정도.

너무 웃긴 게 어제만 해도 샴푸 20% 세일이었는데, 장바구니는 그때 진즉 담아놨었거든요. '아싸' 하면서....
그런데 오늘 일어나고 보니 샴푸세일은 온데간데 없고 치약 세일을 하는 것? 
치약도 필요했기 때문에 옳다! 했지만 샴푸세일이... 더 좋은 것인데... 더 돈을 아끼는 것인데... 6,000원짜리 20% 해봤자...후

여튼 올해의 첫 아이허브 주문이니 햇주문이라고 해도될까요? (넘나도 븅신같은 것... 다핫)
기록 한번 털어봅니다. 재주문 반, 새로하는 것 반입니다.








이건 1불 행사할 때마다 매번 담는 제품 같습니다. 
사실 지금 먹고 있는 나우푸드 Gr8 유산균도 안 먹은지 한달 가량 되었습니다.
채식 흉내내보겠다 하면서 몸에 덜 부담되고 좋은 것들을 많이 먹었더니 유산균의 부재를 느끼기가 어렵더군요.
그래도 면역력 증강에 미미하게나마 도움이 될테니 내일부터는 다시 있던 유산균이나 잘 먹도록 하고.....
이 1불 유산균을 매번 주문하는 것은 집을 비울 때에 매우 유용하기 때문입니다. 
은박포장이 되어 있기때문에 냉장보관안해도 되니까, 어디든 갖고 다닐 수 있죠. (고려은단 비타민씨도 그래서 괜찮음)

다가오는 6월에 여행 계획이 있으므로 그냥 미리 삽니다. 예 한참 멀었지요...... 
사실 사려고 했던 것은 아니고 결제하기 누르기 옆에 1불 배너가 떠있길래 담았습니다만... 뭐.... 
저의 필요와 아이허브의 홍보가 잘 맞아떨어진 것이라고... 그리 생각하겠습니다.





저는 한살 어린 브라더가 하나 있는데, 무심한 듯 하면서도 제 몸 가꾸기는 다 하고 다니더군요. 
바람직한 것이라 생각합니다. 제 몸 하나 못 가꾸는 놈이 무엇을 하겠읍니까. 
씻어라 발라라 입어라 등등 잔소리하게 만드는 놈들은 엮이고 싶지 않습니다 참말루.....
여하간 샤워 후에 늘 세타필 로션을 바디로션으로 쓰던 녀석이었는데 제가 바디오일을 오랫동안 써왔더니 참 편한 것이더라고요.
바디오일 쓰면서부터는 따로 바디로션을 챙겨바르지 않아도 되었습니다. 한겨울도 잘 버텨냈고요.
그래서 세타필 다 썼다기에 싸디싼 매우싼 살구오일을 한번 담아보았습니다.

예전에는 시드물 살구씨오일을 클렌징오일로 샀었던 기억도 있고.... 
녀석 얼굴은 여드름이 완치된 듯 매우 깨끗한데 등에는 좁쌀같은 여드름과 피지가 있으니.... 이게 좋을 것 같더라고요.
후기를 보니 많은 분들이 클렌징오일을 만들 요량으로 주문하시는 것 같았습니다만 여튼 전 바디오일로 주문했습니다.





전 집에서 생활하고 있고, 브라더는 대학생활을 기숙사에서 하고 있기 때문에 같은 제품을 써도 꼭 두개씩 주문합니다.
저는 전에 쟁여둔 것이 있어 며칠전에 새로 뜯었고, 동생은 다 써간다기에 새로 주문했습니다.
주문하다보니 전에는 4,700원 남짓 했던 것 같은데 똑같은 제품이 6,700원이 되었더군요. 거참........
그래도 저렴합니다. 계속 더 올라도 사긴 살건데 아이허브가 가격을 올리는 것인지, 요 브랜드에서 가격책정을 새로하는 것인 지 갑자기 궁금해졌습니다.
생각해보면 아이허브에 이런 것들이 참 많죠. 
지금은 헤어에센스 자체를 안 쓰지만 전에 자주 주문하던 지오바니 프리즈비곤 헤어세럼도 그랬었습니다. 
4,000원대였는데 작년에 보니 8,000원 남짓한 가격이고요. 

뭐 제품 좋습니다. 전 어퓨/미샤 아이리무버를 꼭 씁니다. 어퓨도 쓰고 미샤도 쓰는데 정확히 가격은 두배차이입니다.
1-2년간은 미샤 오천원짜리를 썼었는데 다음번에 살 땐 어퓨 사려고요. 허허. 아낄 수 있는 것은 아끼는 것이 좋죠.
리무버로 눈화장, 입술 지우고 나서 뉴트리 클렌저를 클렌징오일 사용법과 동일하게 1차 세안하고, 후에 클렌징폼처럼 2차세안합니다.
요렇게 화장 지우고나면 안 지워지는 화장 없고 다 잘 지워집니다.
제 피부화장은 (선크림)-(베이스)-컨실러-파운데이션-루스파우더-블러셔-하이라이터 인데요. 다 지워집니다. 






샴푸를 두개 주문했는데 두개가 같은 이미지에 있었다면 좋았을텐데요....이미지 자르고 편집하면서 생각이 없었나봅니다.
전 1,2차 샴푸를 하고 있습니다. 초벌샴푸로는 네이쳐스게이트, 2차샴푸로는 아발론 비오틴인데요.
전에 썼던 주문기록에도 있겠지만 아이허브에서 제일 처음 구매해본 샴푸가 이것이었습니다.
뭐가 좋다는 거야;;;;; 당황스럽네;;;;;;; 했던 샴푸였는데....... 결국 제일 마지막에 쓰고 있는 샴푸가 비오틴샴푸네요.
저에겐 모자람 없이 좋습니다.

아발론 샴푸를 자몽씨추출물이나 아하와 믹스해 쓰기도 합니다. 특별한 이유가 있는 것은 아니고 '있기 때문에'...

자몽씨추출물 같은 경우 예전에 오브리오가닉스 알로에를 토너처럼 쓸 때 천연보존제?로 넣어쓰던 제품입니다.
각종 토너류에 다 넣어썼다고 보시면 돼요. 물론 상태 안 좋을 때 물이나 따뜻한 차에 넣어 마시기도 했습니다.
그런데 이제 귀찮아서... 그냥 욕실에 가져다두고 쓰는데, 용기가 워낙 불편해서 이제는 잘 안 쓰게 되더군요...

아하는 몇 년전만 하여도 데일리로 발랐었는데 이제 진정관리를 최우선으로 하다보니........ 자연히 끊었었죠.
그러다 무슨 결심인지? 스페셜케어용로도 가끔 얼굴에 바르려고 샀는데 저는 각질제거와 완전히 안녕했기 때문에 딱히 사용을;;;
그래서 두피스케일링 용도로 쓰면 괜찮을 것 같아 그리 하고 있는데 꽤 좋습니다.
아발론샴푸가 묽고 투명하기 때문에 네오테릭스 아하젤과 거의 제형이 같은데, 1:1이나 2:1정도로 섞어서 샴푸후 헹궈냅니다.
바로 헹구기도 하고, 샴푸해놓고 몸 씻기도 하고요... 

쿠팡글로벌에서 946ml 펌핑용기로 구매해 쓰고 있는데 아이허브엔 없더라고요.
찾아보니 오플닷컴엔 있던데 그냥 한군데에서 구매하는게 속편하겠어서 414ml 두개 주문했습니다. 
나눠서 주문하려니 무배가격 맞추느라 괜한 것들 막 사겠길래... (돈을 아껴야합ㄴㄷ....ㅎ ㅜ...)
샴푸 도착하면 쓰고 있는 펌핑용기에 채워넣으려고요.





핸드워시를 대용량 에브리원솝에 글리세린 등등 넣고 섞어 만들어 쓰고 있었는데요. 그냥 이번엔 리필용 샀습니다.
지금 집에 따로 바디워시가 없거든요. 전 물샤워를 주로 하고, 2-3일에 한번 뉴트리클렌저(위 클렌저)로 그냥 몸도 씻습니다.
그러다보니 굳이 에브리원솝 사느니 걍 리필용 사는게 낫겠다 싶어서요.
메이어스 리필을 살까 했는데 일단은 저렴한 것 샀습니다. 지금 핸드솝 공병이 메쏘드 씨미네랄이라 ㅎㅎㅎ 제 짝도 찾아주고요.
1L라 언제 다 쓸까 싶긴한데 이거 다쓰고나면 메이어스 사봐야겠어요. 전 제라늄보다 바질향을 좋습니다.





채소와 과일을 주로 먹다보니 씻어야하는 것들이 매우 많습니다. 
봄이 되어 날도 풀렸겠다.... 그린스무디도 한잔씩 갈아먹고 있고요.
케일이나 시금치 등 이파리채소들을 비롯해 과일들도 전부 세정제로 씻고 있습니다.
방울토마토 사자마자 대충 슥슥 닦아 한개 맛봤던 적이 많은데요.... 집에 와서 한번 세정제로 씻으면 물색이 이상하게 변합니다.
ㅠㅠㅠㅠㅠ 일단 살 때부터 좋은 것을 사는 것이 좋지만, 그런 것들도 깨끗하게 씻어드시길 바랍니다.

기존에는 암웨이 디쉬드랍스 세정제를 이용했는데요, 다 써가는 터라 주문하는 김에 봐뒀던 베지워시도 함께 넣었습니다.
원래 있던 제품인지 새로운 것들인지 과일세정제들이 많더라고요. 
애티튜드 말고 다른 것들도 있는데, 그것은 다음번에 사보려고 위시에 넣어두었습니다.







몇 번 주문했던 제품이죠. 아직도 좀 남아있습니다. 
늘 저 혼자 쓰던 것인데, 지난 주에 동생이 "누나 그 치약 개운하더라" 하더라고요. 주문해달란 소리죠. 그래서 주문합니다. 
정말 개운합니다. 가루치약을 써보는 게 처음이라 비교대상이 없습니다만.... 
투스파우더 자체의 특징인지 에코덴트 파우더가 그런 건진 모르겠네요.
시나몬향으로 주문해볼까 했는데 ㅎㅎㅎㅎㅎ 그냥 오리지널 민트로 주문했습니다. 

치약을 주문하면서 http://www.goodguide.com/ 굿가이드를 많이 참조했습니다.
기존에 사용하던 암웨이 글리스터 치약을 그럭저럭 잘 쓰고 있었는데 굿가이드에 보니 영 형편없는 치약으로 평가되었더라고요.
성분에 대해 잘 모르고, 또 성분을 맹신하지도 않습니다만 치약은 좀 조심해서 쓰는게 좋지 않나 싶어 굿가이드 참고하여 두개의 새로운 치약을 주문했습니다.

에코덴트 투스파우더의 경우 굿가이드에서는 그리 좋은 평가를 받고 있진 않습니다만
http://www.ewg.org/skindeep/ 스킨딥에서는 유해도 1의 치약으로, 매우 괜찮은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정보는 넘쳐나고 제품은 많으니 소비자는 잘 가려 사는 것이 좋겠죠. 그렇게 쌓인 데이터로 다음번엔 좀 더 나은 주문을 할 수 있고요.





치약은 매일 수시로 사용하는 제품이니 너무 비싼 것은 일단 가려냈습니다.
기존에 쓰던 암웨이 글리스터치약이 6,000원인가 그렇거든요. 용량도 꽤 크고요. 그래서 170g 정도는 되어야하지 않겠나 싶어...
제이슨내추럴 치약 중에서도 씨프레쉬 요 치약이 동일 브랜드의 타 치약보다 점수가 좋길래 주문했습니다.





이 히말라야 브랜드가 그 히말라야립밤의 그 히말라야 브랜드가 맞는 지 모르겠습니다. (검색 안 해봄)
여튼 이 치약이 굿가이드 헬스면에서 10/10 이더라고요? 놀라운 것....... 사회나 환경 부분의 점수는 미입력되어있긴 했지만요.
그래서 주문해보았습니다. 대충 검색해보니 치약사용기를 올리는 인스타그래머가 계신데 그분은 여기서 고무맛이 난다고...
고무를 먹어보진 않았지만 뭔가 알 것도 같은 느낌이 들었습니다......

일단 위 두개의 치약은 처음 주문해보는 것이기때문에 딱히 할 말은 없고, 기대됩니다.
지금 쓰고 있는 치약은 에코덴트 오리지널민트와 나우푸드 자일리화이트 시나몬치약이거든요.
그런데 자일리화이트 시나몬치약이 마무리가 상당히 개운치가 못합니다. 입안에 치약이 남아있는 잔여감이 심해요.
덜 헹궈서 그렇다고는 생각지 않습니다. 양치컵으로 물을 세번이나 받아 헹구는 살암이 바로 저인 것......
계피향 자체는 넘 좋은데 마무리감이 영 찝찝했는데 어젠가 그제 치약을 다 쓰고 버렸기때문에 마음은 개운합니다.






제가 오래전에 블루펄 인센스스틱 샘플러를 구매했었거든요. 
사용방법을 잘 몰랐고, 써볼 생각도 안 했었죠. 제사를 안 지내는 터라 향에 무지했기도 했습니다.
그러다 어느날 제가 그걸 꺼내들고 한개씩 태우기 시작했는데.... 향초는 썩 물럿거라.......... 인센스가 촹인 것입니다.
블루펄 샘플러는 말 그대로 샘플러라서 여러가지 향이 한개씩 들어있었는데, 그냥 기본적으로 달달했습니다.

아무때나 피우진 않았고 주로 뭐 해먹고 난 다음에 냄새가 거북할 때 한개씩 피웠습니다.
하날 다 피우기도 했고, 끊어쓰기도 하고요.
향초는 진짜 쨉도 안 되는 것입니다.......... 제가 만든 소이캔들(....그냥 향초가 아니고 제가 만든 거라 그럴 수도?)은 까먹고 한두시간은 켜둬야 했거든요. 그리고 캔들 특성상 일단 불을 붙이면 가장자리까지 다 녹아야 끄기도 하고요.
그런데 인센스스틱은 그냥 불 붙이고나면 연기로 향이 퍼집니다. 
그러다가 만족할만한 상태가 되면 스틱에 물 묻혀 끄든, 아니면 하날 다 태우든 맘대로 한 후에 창문 열고 환기하면 끝!!!

어제밤엔 젓국이 들어가는 절임요리를 어머니가 하셨기 때문에 냄새가 좀 났습니다.
하나 남은 블루펄 인센스스틱과 향초 두개를 동원했죠. 방 두개는 안전지대라 문 꼭 닫아놓고 거실과 제방, 주방 세군데에 그것들을 놓았습니다.
인센스스틱은 주방에 두었다가 거실에 잠깐 두고, 마지막으로 화장실에 자리시켰습죠. 자릴 옮겨가며 피워도 됩니다 ㅎㅎㅎ 
오늘 아침까지도 화장실에 달큰한 향이 남아있더라고요.
그래서 재주문을 결심하게 되었으나...... 막상 주문하려하니 새로운 것을 써보고 싶길래............ 유명한 나그참파로!
나그참파 검색하다보니 슈퍼히트는 나그참파 오리지널보다 좀 달달하다기에 두개를 함께 주문했습니다.
부디 기분 좋은 향들이길 바랄 뿐입니다!.....!!!!!!





여러통 써본 샴푸입니다. 그리 많이는 아니고 10통 정도.....
석류로 시작해서 허벌, 비오틴, 헤나 요 네가지를 써본 듯합니다. 제가 좋아하는 건 석류 빼고 나머지 셋이요.
석류는 뭐랄까 너무 싸구려 냄새가 나서 별로더라고요. 마트에서 사는 일반샴푸에 석류가 그려져있을 법한 그런 느낌요.
이게 제형도 불투명해서 진짜 마트샴푸스러워요. 가격도 싸고요. 
사실 맨 처음에 네이쳐스게이트 샴푸를 샀던 이유 중 제일 큰 게 싸고 용량이 많아서였습니다 ㅋㅋㅋ 그것은 지금도 그렇고요.
일단 가격이 싸니 특별히 바라는 게 없습니다. 게다가 특별히 좋을 것도 나쁠 것도 없는 샴푸라, 1차샴푸로 잘 쓰고 있습니다.

네이쳐스게이트로 1차샴푸 + 아발론 비오틴으로 2차샴푸 + 케라시스 네이처링 컨디셔너 이렇게 3단계로 머리를 감으면서부터는 머리 가려움증도 없어졌고, 어느 날은 매우 상쾌하고 가볍기도 합니다. 
그 전에도 분명 1,2차 샴푸를 했었거든요. 어느 날 갑자기 이렇게 된 것이라 원인은 모르겠습니다만 여튼 저는 잘 된 일이죠!!
어느 것 하나 딱히 되게 좋다 싶은 제품들이 아닌데.... 저것들이 제 두피랑 쿵짝이 잘 맞나봅니다.
그래서 똑같은 루틴으로 재구매하려고 하는 거고요. 이미 네이쳐스게이트, 아발론 샴푸는 샀고, 케라시스 네이처링 컨디셔너는 다 떨어져가는데요...
컨디셔너의 특성상 매우 오래 쓰다보니 아직도 두어달은 쓸 것 같더라고요. 다 쓰면 같은 제품 재구매할 겁니다.
아발론 비오틴 컨디셔너도 한참 남아있는데....... 그건 너무 건강하고 정직한 컨디셔너라....... 계속 제자리입니다.







별 것 아닌 주문기록인데도 이런 저런 것 쓰다보니 시간이 꽤 가네요.
여튼 제 잡다한 얘기가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네요.
물건 받고 좋거나 나쁜 것들 있으면 따로 글을 써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굿밤 되십셔.. 긋! 빰!




덧글

  • bidi 2016/03/31 22:57 # 삭제 답글

    ㅋㅋㅋ글중에 너무 공감되는게 있어서 웃겨요ㅋㅋ아발론 비오틴 첨 써봤을때 아니 이게 뭐가좋다는거야?!?! 왜 유명한거야??하고 쓰다가 여러가지 써보고 결국 비오틴에 정착해서 쓰고있네요ㅋㅋㅋㅋ
  • 카버 2016/03/31 23:48 #

    ㅋㅋㅋㅋㅋㅋㅋ 엇ㅋㅋㅋㅋㅋㅋ 님도 그러신가요? 거의 모두들 처음엔 남들 좋다는 걸 사잖아요. 아이허브 추천템, 이런 거 검색해서 괜히 필요도 없는데 '있으면 좋을 것 같아' 하면서 장바구니에 담게 되고..... 그렇게 사게 된 비오틴 샴푸였어요. 그런데 도대체 이게 뭐가 좋다는건지 알 수가 없었는데 ㅋㅋㅋㅋㅋ 아이허브 초창기 구매하던 것들 중 결국엔 비오틴 샴푸 하나만 남았더라고요 ㅋㅋㅋㅋㅋ
  • 속좁은 북극곰 2016/04/01 01:05 # 답글

    저도 유산균 같은것 10캡슐짜리×4개던가 샀거든요
    먹고있긴한데 딱히 변비는 없는지라(2-3일에 한번신호가..)건강을 위해서 먹는데요~이건 제게는 신호가 자주온다거나 그런건없고요.
    컬처렐 헬스&웰니스 이뮤니티서포트유산균도 알루미늄포장이라 역시 좋아하는데 컬처렐은 먹으면 소화가 잘되고요 몸이 편해져요..그리고 리뉴라이프얼티메이트플로라150억여성용유산균 30베지캡슐은 제게는 대박ㅋㅋㅋ신호가 매일 와요ㅋㅋ여성질환에도 효과봤구여ㅋㅋ신호온것을 매일 너무 시원하게보니 넘 개운해여ㅋㅋ 유산균은 무조건 알루미늄포장만 보는데 셋다 알루미늄포장이에요~
    제품들 추천하고갑니다ㅋㅋ
  • 2016/04/01 14:33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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