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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곁을 떠나가는 아이허부템들 + 피부미용 10% 할인코드 iherb


1년 가까이 노래를 안 들은 것 같읍니다. 작년 <팬텀싱어> 할 때 한창 들었고..
그 뒤로는 뭐...... 예....
그러다가 티비서 <비긴 어게인>을 봤읍니다. 
이소라 언니 노래 감질나게 듣고 나니까 병이 도져서 그날부터 이소라 플레이 플레이 플레이..
소라언니 증맬 조아하구 사랑하구 그래요.........
요즘은 <내 곁에서 떠나가지 말아요>랑 <말하자면 사랑 같은 것> 이 두 개 계속 듣습니다.
지금은 <내 곁에서 떠나가지 말아요> 듣는 듕.. 감성 촉촉... 크....

여튼 오늘은 어제 말씀 드린......아이허부 똥템들, a/s가 필요한 템들에 대해 써봅니다. 
매우 간단합니다. 왜냐하면 저는 늘 사던 것만 1~2개씩 사기 때문에.. 딱히 실패템이랄 게 없어요
그와중에도 어쩌다 걸려든 것들이 얘네들입니다.............. ㅎ
얘네들 중에는 어떻게든 살려보려는 템들도 있고, 그냥 방치중인 애들도 있읍니다.
그럼 시작해볼까요 내곁을 떠나가는 아이허부템들에 대해...........

아, 할인코드 먼저! 
목욕+미용 카테고리 10% 할인코드는 BBSALE 이에요.
담아둔 장바구니에 코드 적용하니 치약 1개 적용되네요.... ㅎ 당황 ㅎ 417원 ㅎ










먼저 러셀 엔자임마스크입니다. 
저는 이것의 사용법을 알 수가 없습니다.
제가 제대로 쓰고 있는 것이 맞는가......... 제대로 쓰고 있다면 결과가 왜 이런가...
칙칙 바르고 10분 있다가 미온수로 헹구기........
효과 좀 보겠다구, 마스크 쓰기 전에 stridex로 빡빡 닦고 쓰기도 했거든요. 
러셀 이색키 존트 쎈게, 제가 stridex를 문대든 따뜻한 물로 샤워를 하든 조또 신경 안씀니다 ㅎ
바를 때 코코낫냄새가 나는데.. (뭐 이런 저런 냄새겠지만 제겐 코코낫만 납니다)
그게 역하진 않은데 저는 조은 냄새는 아닙니다. 코코낫냄새 시러하니까....
근데 냄새 역해도 괜찮으니 뭔가 '사용감'이라는 걸 느껴보고 싶고요..
글 쓴 김에 오늘도 써봐야겠습니다. 가끔씩 생각나서 해보는데, 그때마다 역시인 것...
남들 다 좋다는데 나한테만 구리고 그러지 말아요.... 나 쓸쓸해...














아, 코코넛오일 말인데요....... 버터 대신 써보겠다구 구매했던 거 그거... 
저는 원래 코코넛오일이 비위에 안 맞그든요
누구는 고소하다는데 저는 이게 역해요. 코코낫 냄새가 음식에서 나면 딱 비위에 거슬림...
근데도 버터 대신 써보겠다구 샀다가...... 도저히 안되겠길래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구 코코낫오일 포화지방 엄청나다고..))))
모델링팩(고무팩) 반죽에 엄청 넣어서 절반 넘게 썼그든요. 
이 사용법을 쓰면서 매일 올ㄹ레 했어요......
근데 이거 다 써도, 모델링을 위해 재구매 할 거냐? 하면.. 그건 또.... 음...
코코낫보다 싼 오일이 많은데................ ㅎㅎㅎㅎ 
코코낫오일 얼굴에 잘 맞는 분들은, 이걸로 마사지 해도 좋은데...
트러블피부에는 마사지가 그닥 안 좋기도 하고, 코코넛오일도 잘 안 맞아서... ㅇㅇ..
















근데 모델링 말고도 잘 쓸 수 있는 방법이 또 있더라고요.
이걸 위해서라면 코코낫오일을 또 사겠읍니다.
모냐면 샴푸 전에 코코낫오일로 두피를 구석구석 꼼꼼하게 마사지해주는 것....
저 욕실에 똥템 하나 있잖습니까 그거 organic fiji의 코코낫오일+설탕 바디스크럽........
((((저는 라벤다스크럽인데 라벤다스크럽 없어져서 무향 스크럽으로 링크함니다)))))
거기 들어있는 오일을 그냥 쭈욱 따라서 머리에 문대고 샴푸했는데 괜히 좋은 것입니다
물론... 착각일 수도 있읍니다. 어떻게든 똥템을 소비해보겠다는데서 오는 착각........
근데 여튼 저는 좋길래, 거기 들어있는 코코낫오일 다 따라서 쓰구 새로 코코낫오일 리필했읍니다
ㅋㅋㅋㅋㅋㅋㅋ 듣도보도 못한 오일리필 ㅋㅋㅋㅋㅋ 설탕만 몽땅 남아있구.......
그 설탕은 가끔 스크럽할 때 몽땅씩 쥐어다가 하구 있고요....... 올해안엔 다 쓰겠지 뭐.. 
설탕 쓰고나면 바닥이 미끄러운데, 그땐 메쏘드 샤워클리너를 바닥에 걍 뿌리고 물로 취이이익 합니다
그리고 난 모르는 일이다, 하고 그냥 나와요. 저도 먹고 살아야되니까...........
















아, 이거는 똥템 아닌데... 뒤죽박죽 게시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몬드 버터 저번에 산 거 먹어봤어요. 
이거 먹을만합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싱기합니다
저는 땅콩버터가 시른데 이건 땅콩버터랑 비슷한데도 달라서 잘 먹혀요
어제는 쓰리그레인빵 바싹 굽구 아몬드버터 바르고 소금에 살짝 절인 오이 올리고 후추 팡팡팡
근데 좀 뻑뻑한게............. 단 게 필요하겠길래.. ㅇㅇ.. 헤헤.. 도 발랐더니 굿뜨
이거 크래커에 발라먹어도 맛있을 것 같은게, 기본적으로 빡빡한 비스킷 먹으면 나는 늬낌이 있음다
다이제스티브 스프레드?가 있는 것 같던데 그 비슷한 것도 같내요. 
물론 얘는 아몬드맛이구... 아 물론 얘는 안 달구..
그치만.. 얘는 먹을만한 정도고... 
모니모니해도 오이샌드이치는 치즈+오이를 깔고 가야 존맛탱이조.. 치즈.. 원츄..
햄 추가하면 나 죽고, 마요네즈까지 바르면 나는 헤븐......
오이샌드위치 진짜 사랑해.. 제발..















센비과자 좋다구 한참 버닝했다가, 머리 굴려서 샀던 센비 미니미 과자 있읍니다
센비과자 길쭉해서 늘 부러뜨려서 먹었거든요. 한번에 먹긴 많아서 지퍼백에 넣고요.
근데 같은 브랜드에, 한입크기에 지퍼백 포장 제품이 있는 것???!!!!!
바로 사야되는 거 아님니까?!!!!!!! 그래서 샀는데 다른 제품입니다 ㅋㅋㅋㅋㅋ
완전 짱났써 진짜........... 딱 지퍼백 깠는데 싸구려체리향이 폴폴나고 맛도 그 맛 아니구..
혹시 저같은 생각 하신 분 있으면 그러지 마시라구.....
아... 피스타치오맛 센비과자도 저는 별로. 어릴때 피스타쵸 아이스크림은 잘 먹었는데..

















어제 글에도 쓴 것 같은데, '사브레와 홍차' 같은 트윗발 개소리에 낚여서 산 것이죠
틴케이스 참 예쁨니다 ㅎ 이 가격에 틴케이스 샀다고 생각하면 완전 개이득 ㅎ
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발상의 전환!!! 예쁜 틴케이스 8불이면 살만하죠 ㅋㅋㅋㅋㅋㅋㅋ
여튼 이걸 뜨겁게 먹으면 싱거웠구요. 
진하게 우려서 아이스티로 먹으면 시원한맛으로 잘 먹겠더라고요..
카라멜팝콘이랑 조합이 넘 좋았구........ 이 조합은 어케 알았냐면..........
잉블티 진하게 우려서 아이스티로 콜드컵에 담아서, 덩케르크 보러 갔그든요 심야에..
팝콘 안 먹을라구 핸는데.. 가니까 먹고 싶어서......... 미리 사놓고 냠냠 먹으면서 기다렸죠
근데 먹다보니 조합 굿뜨 ㅎㅎㅎ 커피보다 낫든데요... 덩케르크 빨인가.. 홍차.. 잉블..
여튼 '사브레와 홍차' 그런 글 보지 마시라구.. 낚이지 마시라구...
억울합니다. 저는 트위터 계정만 있는 수준이라 어쩌다한번 들어가기만 하그든요?
그래서  '사브레와 홍차' 같은 거 볼 일 없었는데 친구가 알려줬읍니다. 망할 갓댐
















1불짜리 페리오브라이트 치약입니다. 계정 2개로 각각 1개씩 샀고, 저는 후홰합니다 후회해...
치약 좋아하니까 1불이면 무조건 사보자! 해서 산 것인데....
아니 용기를 이렇게까지 고퀄로 좋게 만들 필요가 있습니까?..........
내용물이 이렇게 생겼는데.. 용기는 왜이렇게 조아...... 완벽한 용기.....
치약뚜껑 돌려 여는 게 얼매나 귀찮은데, 그것을 알고 뚜껑 딸깍 해서 열 수 있는 걸로 만들었더라고요
여튼 이게 사용감이 어땠냐면, 저는 ??????? 이 정도로 당황했지만 그럭저럭 쓸 수는 있었는데
가족들이 ㅋㅋㅋㅋㅋㅋㅋ " 야 이거는 못 쓰겄다 " 하더라고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열 번도 못 쓰고 찬장에 처박힌 신세..... 그 뒤로 히말라야치약 2개 깠는데..
글 쓰다보니 생각나내요 ㅋㅋㅋㅋㅋㅋ 오랜만에 1불치약 써봐야지.....................

근데.. 뭐 그래도 나우푸드 시나몬 치약보다 낫습니다..
1불치약은 하고나면 개운한 맛이라도 있었지.. 
나우 시나몬치약은 너무 텁텁해서... 계피가루 머금고 있는 느낌이 괴로웠어요...
아 1불치약의 개운함은, 민티민티!!!!!!!!한 그런 개운함이 아니라.....
그냥 입안이 개운하다는 뜻입니다 잔여물 없이.......















그.. 아발론 컨디셔너... 이제 그만 버릴까요? 산 지 진짜 3년 넘은 것 같은데.........
저는 제가 이렇게 꾸준히 샴푸만 하는 사람인 줄, 물론 알았는데 그래도 3년이나 쓸 줄은 몰랐지..
린스 진짜 안 쓰더라고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샴푸만 두번 딱 하고 끗! 가끔 뭣 좀 해볼까~~~~ 하면 트리트먼트를 하지 린스는 안 해...
뭔가를 사실 때는, 내가 지금 이 비슷한 것을 쓰고는 있나를 한번 생각해보셔요
전혀 안 쓰는 카테고리의 제품은... 혹 해서 산다고 해도 역시 안 쓰게 될 확률이...
그리구 샴푸에 비해 컨디셔너가 후달리는 것도 사실....
뭐 샴푸가 어마어마하게 좋은 것도 아니고 딱 보통인데, 컨디셔너는 그 아래라는 뜻임다















아.. 스뎅 연마제.............
이것을 사야하는 분들은 누구냐면, 나는 주방관리에 자신이 있따 하는 분들입니다.
저는 아니었어... 저도 그런 줄 알았는데 아니더라고요.
그 인스타그램이나 네이버 블로그에 보면 반딱반딱한 주방 사진 맨날 찍는 사람들 있죠
그런 양반들이 사야됩니다 ㅇㅇ 저는 아닙니다...
저는 그냥 메쏘드 분홍색 클리너 그것만 있으면 충분해요...
욕실에는 샤워클리너, 주방 및 거실에는 분홍클리너................















그리구 존슨즈 허니애플 바디워시... 향이 맛있는 불량식품 사과냄새라 좋은데...
역시 제품은 탑투토인가 헤드투토인가 그것이 더 좋습니다.
허니애플 딱 절반 남았는데 빨리 써버리구 탑투토인가 헤드투토인가 그것을 살 것입니다.
얘는 좀 묽어요. 거품이야 상관없는데, 사용감이 탑토토인가 헤드투토인가 그것이 좋슴다
구린 것은 아니지만 다시 살 일은 없는 템임다..















미세스 메이어스 허니서클 핸드솝.... 향이 참 좋습니다. 아름다운 냄새인데....
ㅎㅎㅎㅎㅎㅎㅎㅎ 걸쭉해서리.. 잘 헹궈지지가 않내... ㅎㅎㅎㅎㅎㅎㅎ
저는 손을 많이 씻어서 퀵! 하게 헹궈지는 것을 좋아합니다
오죽하면 욕실에서 쓰는 메쏘드 핸드솝에는 절반은 물을 탑니다. 빨리 물에 헹궈지라고...
거품 내는 것도 안 조아합니다 그냥 퀵! 하게 비비고 퀵! 하게 헹궈지면 됐지..
허니써클 핸드솝에도 절반은 물을 탔는데........... 그래도 ㅎㅎ 헹구는데 오래 ㅎㅎㅎ 
ㅎㅎㅎㅎㅎㅎ 물 섞어서 쓰시거나...... 아님 손 오래 씻는 게 취미인 분들이 사심 좋겠슴니다












트러플소금은 어제 글 썼었지요? 
뚜껑이 이렇게 될 수 있따는 거..... 그것을 염두에 두시기 바랍니다
맛은 비린맛입니다 근데 조은맛이에요. 튀김에 뿌리면 무조건 조은 그런 맛
아 얘의 장점이 맛 말고 또 있읍니다 모냐면... (장점인가..)
냉장고에 붙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왜 이렇게 만든건지..... 냉장고에 붙여두고 매일 쓰라는 건감..........
녹슬어버린 뒤로 짱나서 그냥 저렇게 붙여놨읍니다.... 언젠가 열리겠지 싶은 기대감도 있고..
트러플쏠트........ 너만 기다려.............. (열릴 때까지)..........
















이것도 어제 썼는데...... 안티버그밤......................
이것을 사셔야겠다면, 일단 내가 운이 좋은 사람인가 아닌가 그런 것을 생각해보세요
저는 제가 운이 좋다고 생각했는데 아니었읍니다 ㅎ
이것은 운 테스트 같은 것 ㅎ
남들이 아무리 효과 좋다구 해도.. 그리고 이름이 안티버그밤이어도.. 안티가 아닐 수가 있어...
저는 아무 효과도 보지 못했구.. 그것이 억울해서 이미 모기 물린 열 군데에 이것을 발라보려고 했슴다
근데 바를 때마다 현자타임이 팍 와버립니다
왜냐하면 저 한가운데를 손꾸락으로 열라게 문질문질해서 모기자국에 발라봤자.. 얼마 묻지가 않아요..
그래서 한번 바를라면 너댓번 왔다갔다 해야합니다. 이게 뭐하는 짓인가 싶구...
'써버쿨'을 바르세요... 이미 물린 곳에는........
그래도 안티버그밤을 사셔야겠다면 부디 작은 사이즈로, 가능하면 스틱제품으로 사시길 바랍니다...
물론 안 사는 게 제일 좋고요........
다행인 건 향이 좋습니다. 제 코에는........

>> 지나가시던 잔망스러운 가마우지님이 안타까워 하시며 덧글을 달아주셨는데....
매년 뱃저밤 사고 계시다고... 손가락으로 문질러서는 절대 모기를 막을 수가 없다구 합니다...
그냥 손톱으로 몽땅 퍼서 쳐발쳐발해야 모기를 막을 수 있다구.....
어차피 내년이면 기름쩐내나면서 상해버려서 매년 사야하기 때문에 퍽퍽 써야한다구...
클났읍니다 저는 이제 모기어택 당할 일이 없는ㄷ......... 
저는 얼굴에 바르는 오일밤 면봉으로 퍼서 쓰는데, 이것도 면봉으로 떠서 쓰면 좋겠네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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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여러분 저는 이제 점심 먹으러 갑니다. 배고파요.
아침에 아몬드브리즈로 라떼 말아먹고 아직 공복이야요
사실 원래 아침 안 먹는데, 아침에 뭐 좀 먹기만 하면 입맛 돌더라구요
12~1시까지도 아무렇지 않았는데 지금 갑자기 훅 공복 미쳐올라옵니다 ㅠㅠㅠㅠㅠ
점심 모 먹죠............. 쌀국수랑 분짜 한그릇씩 먹구 싶은데......... 갈까봐요 
제가 가는 집은 베트남언니가 해서 쌀국수랑 분짜는 맛있는데, 반미가 너무 허접해요 재료가...
비엣남 가구 싶내요 먹으러.. 여튼 점심 맛있게 먹겠읍니다. 여러분도 조은 하루 보내새요


- 끗 - 








덧글

  • 무료한 레마 2017/08/18 19:11 # 답글

    아... 안티버그밤 너무 안타깝네요ㅠㅠ
    저는 올 여름에 모기 물린 게 다 합쳐서 다섯번이 안 되는 사람이라 도움은 안 되겠지만ㅠ
    약국에서 파는 벌레퇴치스프레이랑 롤온 좋았어요. 난지한강공원에 이틀간 놀러갔을 때 저것들로 샤워하고 갔는데 단 한 군데도 안 물렸어요! 쓰다보니 제품의 질과는 관계 없이 일단 물량공세를 하면 다 되나 싶고... (아무말
  • 카버 2017/08/20 11:05 #

    ㅠㅠㅠㅠㅠㅠㅠ 저는 이제 진짜 모기 물릴 일이 없는데 너무 안타까워요. 집에서는 안 물리거든요. 운동하러 가서도 안 물리고... 산이나 이런 데 가야 물리는데...ㅎ ㅡㅂ..... 슬퍼요... 역시 쏟아붓는 것이 최고군요!
  • 라비안로즈 2017/08/18 23:30 # 답글

    음... 곧 렌지후드 씻어야되서 ... 추천하신 연마제... 냉큼 구입합니다 ㅋㅋㅋ 한번 써보고 ... 포스팅 할께용
  • 카버 2017/08/20 11:06 #

    잘 쓰게 되시길 바라요... 저는 구석에 처박힌 템이 되었답니다.... 저희집은 후드를 떼내서 없고, 가스레인지나 전자레인지 등등은 전부 분홍클리너로 그냥 닦아내고 있어요..... 파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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